우연히 family & friends sale권을 입수한 Adidas by Stella McCartney
독특하고 쿨한 느낌의 스포츠감이라고 알고 있었다만, 보통은 소화하기 힘들거 같았다.
그녀의 선택을 통해 실제로 보니 상당히 근사한 느낌이다. 굉장히 futuristic한 느낌이 들면서도 세련된 룩이랄까
adidas라도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보인다.
몰랐는데, Stella는 비틀즈의 Paul McCartney 딸이랜다. 오
p.s. 간혹 '디자이너'가 제휴를 통해 좀 더 대중브랜드로 다가서곤 하는데, 양쪽에 새로운 맛을 더해주면서 좋은 시도가 되는 거 같다. 예전의 Frank Gehry - Tiffany도 그랬었구, 또 최근엔 Starck - Puma도 등장해서 재미난 느낌이다.
그녀의 선택을 통해 실제로 보니 상당히 근사한 느낌이다. 굉장히 futuristic한 느낌이 들면서도 세련된 룩이랄까
adidas라도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보인다.
몰랐는데, Stella는 비틀즈의 Paul McCartney 딸이랜다. 오
p.s. 간혹 '디자이너'가 제휴를 통해 좀 더 대중브랜드로 다가서곤 하는데, 양쪽에 새로운 맛을 더해주면서 좋은 시도가 되는 거 같다. 예전의 Frank Gehry - Tiffany도 그랬었구, 또 최근엔 Starck - Puma도 등장해서 재미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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