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마무리 휴가이자, 숨가쁠듯 바쁠 3개월을 준비하는 짧은 여행을 다녀왔음. 두 시간을 달리면 나오는 샌디에고는 그간 다녀본 미국 도시들 중 가장 편안한 휴식을 주기에 딱 였다!
Coronado Island는 re:honeymoon으로 바로 꼽아두자 할 만큼 멋진 비치가 펼쳐져 있었다. 글구 사진중에 La Jolla Cove도 준비는 안됐었지만 바로 뛰어들어 첨벙거릴 충동에 ㅡㅡ;;;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캘리포니아 여행은 꼭 수영복을 항상 들고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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