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가봤음. 별 유명한 쇼 아녀서 사람없겠지 했더니 왠걸. 미국 살다 이런 인파는 첨 봤다.
아.. radiohead땐 어땠을까. 엉엉 (찍고보니 display들이 합성같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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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oni
2008/09/07 11:40
저도 얼마전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열린 wire08다녀왔는데, 일렉트로니카 행사 중 그렇게 인파가 많은 것은 처음 봤어요..세계적인 DJ행사라서 그런지...한국있을 때 가던 호텔 홀에서 열리던 행사들의 인파와는 비교가 안되더군요..다만 04년인가요.그때 하이서울 페스티벌 할 때 비오는 명동한복판에서 DJ행사했었을 때 길거리에서 수천명의 인파와 함께 호흡하던 기억은 인상적이었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인파가 엄청나군요..우드스탁 사진보면 거의 밟혀 죽을 것 같던데..흐..그래도 역시 현장감에 가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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