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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05 미스터도넛의 エンゼルクリーム 엔젤 크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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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31 [맛집 블로그] 제대로 된 '타이'를 만나는 기쁨(3)
- 2007/02/25 주말엔 베이글; e-street bagel(5)
- 2006/12/21 떴다 크리스피크림!
- 2006/03/19 soup stock tokyo
- 치킨 앤 와플. 안 어울리는 조합이나 roscoes는 이것만 제대로 한다. 매우 greasy함.Sent from my iPhone2008-09-12 07:32:25
이 글은 revo님의 2008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런 크리스피 크림 베이컨 체다 치즈버거 까지.. 우웩
여기 보다가 주로 가는 데들을 한번 리스트업 해봤다
Tooth Tooth : 내부 공간의 오-라가 상당하며 점심을 괜찮은 프렌치와 크로와쌍을 즐길 수 있다.
Nha VietNam : Pho Hoa는 없지만 베트남 풍 공간에 쌀국수를 원한다면
AALAWI: 여기 와서 쟈마이카 식을 첨 먹어봤음
Samrat: always good! 늘 식후 졸려서 문제지만 '난'과 버터치킨 은 최고다
Afuri: 쯔께멘 의 참맛을 알게 해준 라멘집
九十九ラーメン : 돈꼬쯔 라멘에다 치즈 한 바가지!
筑紫樓: 1,500엔이면 상어지느러미 스프와 맛난 중식 런치를
京鼎楼: 쇼롱포(난샹만두 라고 국물이 든 만두)를 포함한 중식 런치 (난샹만두는 샹하이 여행 최고의 기억!)
완스: 일본서 왠 한식! 그러나 '부타김치'를 포함해 에비스에선 최고의 한국음식
板蕎麦 『香り家』: 소바의 참맛을 느꼈던 일본 정통 소바집
砂漠楼: 회사랑 가장 가까운 레스토랑. 다양한 일본 정식
라 티다: 오키나와 다이닝. 고야 챰플이나 라후테 등 독특한 풍미!
BIAN: 순두부 전문점
Zetton: 일본식 돌솥 우나기돈. 장어가 떠오를 땐
Mahana: 하와이안. 로코모코 라는 메뉴의 발견
Tsunami: 하와이안 카레. 저 위 samrat나 일본 카레랑 다른 부드럽고 코코넛 삘의 맛이
쯔바메 그릴: 함바그 등의 양식 메뉴 + 특유의 토마토 샐러드가 일품
山長: 최근에 생긴 단정한 공간에 딱 좋은 국물맛의 우동집
키무카쯔: 일식 돈까쯔집. 늘 행렬이다. 저녁 때 1시간반도 기다려봤음
쿠로부타: 흑돼지만을 전문으로 하는 집. 멘치까쯔를 보통 주문하는데 이집은 '밥'이 의외로 훌륭
Partenope: 이탈리안. 다른 이탈리안보다 살짝 비싸지만 맛으로 승부
물론 더 많은 곳들이 있지만 하다보니 넘 배고파져서 여기까지.. ㅡㅡ; 여튼 워킹 디스탠스에 선택지가 많다는 것은 기쁨이다
도심 한복판 어느 건물안을 들어서면 그곳은 시부야와 어울리지 않게 시골스런 우나기집. 쇼와32년 창업이라니, 1957년 개업한 셈인가.. 우나기 꼬치, 구이 등 각종 "우나기"만을 테마로 한 메뉴들이 한가득이다
죄다 우나기 메뉴
사실 인테리어는 그저 정말 낡아빠진 아저씨들 가게 같기도 하고, 연신 구워대는 우나기 석쇠 연기에 눈이 다소 거슬릴 정도로 자욱한 느낌마져 있지만 오로지 한 메뉴에 대한 고집이 느껴지기도 한다. 리즈너블한 가격에 우나기돈 런치를 먹을 수 있는 것도 매력. (우나기가 좀 더 땡겨 꼬치를 추가했지만...)
나와서도 한동안 우나기 냄새가 왠만한 갈비집 못지 않게 베는게 좀 유감이지만 원조다운 매력이리라.
일본도 크리스피 크림이 진출해 도넛 시장의 경쟁을 불러일으키더니 미스터도너츠가 "리치 도넛"라인을 내놓았다. 센조꾸의 대표적 레스토랑 ㅡㅡ;; 인지라 또 아니가볼 수 있나.
2007/01/19 - [gossip] - 떴다 크리스피크림!
리치 도넛 중 엔젤 크림을 먹었는데, 살짝 씹는 맛이 있는 듯 하면서도 사르르.. 헛, 몸에 좋을 거 없고 '버터'스러워서 그닥 크림류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것은...!
그뒤로 참고 있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출출하면 머릿속에서 엔젤 크림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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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2008/03/06 08:39
일본은 지금 5가지 파는데,
한국은 엔젤크림이랑 카스타드크림만 들어왔다는 ㅠㅠ
글구 엔젤도 맛나지만, 카스타드가 좀더 달달하면서도 쫀득해 ^o^
..미스터 도넛에서 녹차시리즈도 광고하던데..
얼마 전부터 던킨도 녹차시리즈만 좌악~ 모아서 행사 중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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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오니
2008/03/09 16:22
한국은 명동점이 연일 매출 신기록을 갱신한다고 하던데..전 개인적으로 롯데가 데리고 들어와서 다소 롯데백화점화되가는 크리스피보다는 쫄깃한 미스터 도넛이 더 입맛에 맞더라구요..회사 근처에 있다면 당장 뛰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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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
2008/03/10 00:43
글게요. 일본도 요새 긴자야 신주쿠야 어디든 크리스피 쇼핑백을 사들고 다니는게 유행같지만, 첫 감동에 비하면 금방 질리고 역시 몸에 넘 안 좋을 거 같은 느낌이라. 저두 미스도 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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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씸플하게 미니 라멘, 소 라멘, 중 라멘, 대 라멘이 있다.
역시 단일 메뉴로 승부하는 집 답게 맛은 제대로다.
근데 소 라멘 먹다가 아주 힘겨웠음.
옆 사진은 "중"이지만, "소"도 저거 70% 정도 높이는 쌓여 있다.
맛있는걸 좋아하지만 먼가 만드는 쪽에 공을 들여본적이 없기도 하다 ㅡㅡ;
신혼생활의 기쁨에서 빼놓을 수 없는건 가정요리의 즐거움이 됐다
도쿄 자취로 쭈욱 외식하다보니 그 기쁨이 집에서 살던 때보다 더 클지도 몰겠다
여튼, 그녀는 만드는 내공이 상당하다
맛보면 왠만큼 만들어낸다고 할까. '센조꾸의 장금'이라고 불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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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 2007/06/04 11:37
센조쿠의 장금이! ㅋㅋ 맛을 그리는 재주가 있구나! ESC의 요리는 정말 맛있답니다. 나 저 호박으로 된 무언가 먹어보고싶오!! ^0^ 담에 해주세요! 늘 얻어먹기만해서 ㅎㅎ 제가 DJ장비에 추가로 앰프와 스피커를 구입했으므로 조만간 음악파티라도 함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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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섭 2007/06/04 12:28
저 호박요리 궁금하잖아. 라고 쓰고나니 윗분 글이 눈에 띄네 ㅎㅎ. 밥까지 따로 담는 수고를 하신건가. 설마 덥힌 도기는 아니겠지...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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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
2007/06/04 13:00
음. 의외로 호박에 관심이 집중.
역시 맛있는 재료라는 말이지
http://www.flickr.com/photos/revoline/527243852/
이런 응용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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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2007/06/08 14:19
전북 고창은 월 중순이면 복분자 수확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릅니다.
다음주 부터 본격적인 복분자 수확이 시작됩니다.
땀흘려 무농약 복분자 농사를 지은 농부가 직판으로 복분자를 판매합니다.
www.bbj.kr로 방문하셔서 복분자 구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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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원래 물 가려먹는 놈은 아녔으나, 일본 콤비니에 가면 차나 미네랄워터류는 그 종류가 무지 많은지라 2년넘게 있다보니 이것저것 맛본 셈이죠
여튼, evian vittel suntory contrex AQUAQUEEN CRYSTAL GEYSER perrier 등등
있는데 정착하게 되는게 volvic이더군요
이게 물도 입에 맞지만, 페트병의 입도 먼가 꿀렁거리지 않고 시원하게 나오게끔 적당합니다
쨘!
게다가 오늘 발견한건데. volvic fruit kiss라고 lemon water가 등장했슴다
올~ 한모금 했더니, 먹고 나서의 끈적임도 전혀 없고 너무 달거나 시지도 않으면서
분명히 레몬의 느낌이 입속에 퍼지는 군요. 레몬물 류를 먹어본 중에 가장 인상적이라는...
물 얘기가 나온 김에 한마디 더하자면
VOSS라는 물이 있슴다
Ninja 레스토랑에서 첨 맛보고, 그 [가오]가 아직 기억에 남는데
얼마전에 보니 Midtown에 팔더군요
우선 물을 마시고 난 후 병(유리)을 왠지 갖고 싶어집니다
more..
사실, 몇번째 오시는지라 왠만한 도쿄는 식상하여
나로서도 뉴스팟인 근처의 오다와라로 향했다.
신칸센으로 30분 밖에 안걸리는 오다와라는 도쿄근처이면서도 일본 전통의 성을 볼 수 있고, 또한 특산품 오뎅으로 굉장히 유명하다.
멋진 오다와라 성 사진은 이쪽을 참조하자
http://flickr.com/search/?q=odawara&page=2
사실, 더욱 감동였던 것은 역시 오뎅!
오뎅을 전문으로 하는 아담하며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런치
more..
이집의 오뎅은 바로 옆 5대째 내려온다는 오뎅집에서 또 사갈 수 있는데...나름 집착을 보이는데... 현지에서의 맛을 재현해내는 곳이 사실 그처럼 많지 않다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모양새나 인테리어만 그럴싸하고 맛은 그저 그런 데가 더 많은데..
모처럼 제대로 된 맛을 발견!!!
속이 뜻뜻한 것이 ㅎㅎ 과식을 해도 미련없을 정도. 머 오죽했음 샐러드 '얌 타레'의 소스만 더 먹어도 좋을 듯 했다는...
쿠룬 사이암 @ 지유가오카, 도쿄
매일밤이면 맛있는 베이글이 구워지는 냄새가 귀가길의 식욕을 자극한다는..
이 곳은 딱 토욜만 가게를 엽니다
10~15시 Sat 온리
그래서 토욜이면 줄을 서가면서 베이글을 사고 있죠
(기본 인터넷 판매도 되지만 사서 바로먹을 수 있는 시간은 역시 토욜)
베이글의 종류는 물론이고, 크림치즈와 머핀, 스콘, 치즈케잌 등이 여태 본 적없는 variation을 보여줍니다(이번주말엔 pumpkin lover의 머핀 메뉴와 3가지 베이글을)
![]() |
(맥도널드 출신의 사장)
여튼 그런거보다, 드뎌 이 맛을 도쿄에서도 맛보겠구나 란 기쁨!!
와 하 하
신쥬쿠랩니다

![]() |
도쿄의 여성들이 자주 찾는 곳
이란 얘기는 들어왔지만
정작 최근에 발을딛기 시작
주말에 간단히 늦은 점심 하기에 딱인 듯
그냥 스타벅스처럼 가볍게 들어가
실제 다소 큰 머그컵 같은 soup을 살짝 마시거니해도 괜찮고
곁들여 먹는 갓나온 빵과 함께 하면 꽤 든든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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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전문점, soup stock tokyo
| 2007/12/05 11:17
스프전문점 soup stock tokyo라고 도쿄에 많이 있는 캐쥬얼한 스프 전문점. 나의 마가린 포스팅에 소개된 우리나라의 크루통에 이어서, 일본에도 이런 스프 전문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 나의 사업 아이템은 적절했다는 것이 증명됐다. 하지만 때는 놓쳐 버렸다는 --; 일본 가면 꼭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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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 Stock Tokyo
| 2008/05/16 18:05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할 수 있는 따뜻한 스프 한컵! 여행에서 시간에 쫓길때...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할 수 있는 따뜻한 스프 전문점입니다. 이곳에서는 화학 조미료등의 첨가물은 들어있지 않고 자연 소재를 엄선해서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스프를 맛 보실 수 있는 곳 입니다. 한마디로 건강 스프를 맛 볼 수 있는 곳이죠..^^; 메뉴는 지점에 따라서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변경이 있고.. 스프만으로는 허기를 채울 수 없을 때에는 밥과 함께 제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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