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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대로 '여행'을 계획하고 여길 찾은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2년 전 친구 만날 겸 주말에 잠깐 들르고, 또 작년에 학교들을 둘러 보느라 잠깐 들르고, 또 올 여름은 출장으로 들르고 하면서 어느새 이번 겨울로 네 번 째 방문이다. 그러다 보니 명소는 오며 가며 다 들른 거 같은데 모처럼 여유롭게 들른 셈이라 믹키형과 브런치 + 산책할 시간이 있었다.
'요코하마' 느낌도 나면서, 모던한 건물과 거리 속에 열린 장터에서 농부들이 직접 건네는 음식물 등을 관심갖고 기웃하는 샌프란 사람들의 분위기도 재밌었다.
- 캠핑중에 버팔로 떼가 기습했다Sent from my iPhone2008-09-06 07:30:17
이 글은 revo님의 2008년 9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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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하나씩, 차근차근 가자고요...
| 2008/09/11 10:27
한 번에 하나씩, 차근차근 가자고요... 에너지 버스(존 고든, 78p)에 나오는 말이다. 처음 자기개발서적을 읽을 때, 그 책을 통해서 지금의 상황을 극복해 낼 것 같고, 무언가 이룰 것 같을 때, 그 때는 지금 내안에 감춰진 해결해야 될 모든 문제를 다 풀어 해쳐서 다 해결하고픈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 이것 저것 다 풀어해치고 금방 의기양양해진다. 내 경우는 특히 더 그렇다. 그럴 때는, 자신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한 번에 하나씩, 차근..
첨 가봤음. 별 유명한 쇼 아녀서 사람없겠지 했더니 왠걸. 미국 살다 이런 인파는 첨 봤다.
아.. radiohead땐 어땠을까. 엉엉 (찍고보니 display들이 합성같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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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oni
2008/09/07 11:40
저도 얼마전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열린 wire08다녀왔는데, 일렉트로니카 행사 중 그렇게 인파가 많은 것은 처음 봤어요..세계적인 DJ행사라서 그런지...한국있을 때 가던 호텔 홀에서 열리던 행사들의 인파와는 비교가 안되더군요..다만 04년인가요.그때 하이서울 페스티벌 할 때 비오는 명동한복판에서 DJ행사했었을 때 길거리에서 수천명의 인파와 함께 호흡하던 기억은 인상적이었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인파가 엄청나군요..우드스탁 사진보면 거의 밟혀 죽을 것 같던데..흐..그래도 역시 현장감에 가는 거겠죠^^
청출어람이라고, 디즈니는 애너하임보다 도쿄가 훨 좋더이다. 사진에 툰타운 빼고.
글고, 어딜 가든 그나마 젤 재밌는 건 인디아나 죤스 라는... 애니메이션 진화 만큼 왜 어트랙션은 진화를 안하는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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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
2008/08/13 15:46
주위에 코커시안은 어떻게 느껴? 워낙 서양애들의 두툼한 손과 테이스트로는 정교한 맛을 못내잖아. 아기자기한 맛, 팬시한 맛은 역시 일본/동양애덜이 더 잘만들어 내는데,. 서양애들의 입맛에도 토쿄디즈니랜드가 확연히 좋다고 느낄까?라는 의문은 조곰 들어. 뉴욕의 어느 버거킹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왠만한 집한채만한 공간이 화장실인거야 -.- 좌변기가 2개 밖에 없었는데, 문열고 들어가보면 또 운동장인거라.공간의 연출도 아기자기하고 컴팩트하게 맞추는 감각과 함께 니드도 그다지 없는거지. 뉴욕도 땅값은 비쌀텐데 말이야. 암턴 이런 것을 볼때 또 에이션(Asian발음굴려봤음ㅋ)으로서의 세계제패의 꿈을 다시 꿈꾸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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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
2008/08/13 16:00
근데 스페인 농구팀이 중국때문에 한거겠지만 asian눈을 만들어서 단체 사진 찍은게 이동네서두 좀 화제가 되더라구요.
역시 "다름"을 인정하기란 어려운거죠.
http://www.telegraph.co.uk/sport/othersports/olympics/2540221/Spanish-basketball-red-faced-over-slit-eyed-Olympic-phot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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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malibu, santa monica, newport 등 캘리포니아 서해안 쪽 beach들 중에선 여기가 좋구나
괜찮은 식당가도 많던데 대략 1시간반을 기다려야 한다니.. 쩝
모 컨퍼런스를 참가하고자 회사를 통해 4일간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음. 작년 재작년 비슷한 시기에 왔었지만 너무 짧게만 이사람 저사람 만나느라 둘러보지 못했는데 나름 주말 시간을 활용 좀 둘러봤다
형기 덕에 sausalito랑 golden gate를 제대로 봤고, 믹키 형님께서 맛난 식사를 두번이나 쏴주셨음. 그녀의 고모님 칠순을 기념해 식사를 하는 절묘한 타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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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2008/07/21 08:16
흐흣~ 현지인화 되어가는 듯~
일본에 있을 땐 일본인(?) 분위기가 묻어나는 듯 했는데,
지금은 미쿡인 분위기가 ^^
언제 기회되면, 나파밸리 꼭~~~ 들려보고! 완존..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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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ONI
2008/07/24 18:18
안상, 제 블로그 안부게시판(비밀)에 전화번호 남겨주실 수 있으세요?
아님 제 아이폰 메일로 segaoni@i.softbank.jp
상담드리고 싶은게 있다는...그렇다는..!!!!!
이제 이곳과도 인사구나. 하나미가 그새 찾아온 걸 보면 또 한해가 참 빨리 지났단 느낌이 든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연말연시나 생일 보다 이렇게 눈앞에 펼쳐지는 전혀 다른 풍경이 또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이제 한달 정도면 3년간의 도쿄 생활을 접을까 한다
벨기에 맥주는 병 하나하나 굉장히 여러 종류가 있고, 어떤 건 샴페인 처럼 코르크 마개로 되어 있고 각기 종류마다 다른 잔으로 마시게끔 되어 있었다. 하나하나 잔을 각기 스탭이 채워서 건네 주니 맥주랑 좀 다른 느낌
맛도 살짝 프루티 하다고나 할까 풍부하거나 상큼한 맛. (알콜 도수가 평균적으로 10.5도 정도)
델리움 까페라는 이곳은 친구의 친구가 오너래는데, 벌써 2호점이랜다. 역시 일본은 진짜 먹는 장사 하는 보람이 있겠다 싶더라니.. 암튼 맛과 분위기가 제대로다보니 사실 예약 못한 사람들은 꽤나 줄지어 기다리고 있었다.
헌데, 여기가 붐빈 이유는 또 하나 있었는데.... 이 빌딩이 또 새로운 명소라는 것.
아카사카 사카스 (赤坂サカス)라고 바로 지난 3월20일에 오픈한 곳!! 그래서인지 곳곳이 아주 북적대고 있더라
들어갈 때나 나올 때나 그 삐까삐까 한 느낌 플러스 공간 연출을 잘해 마치 또다른 외국에 있는 느낌마저 받았다
술마시느라 늦었으니 담에 한번 제대로 탐방을 해봐야지

맘에 들어했던 zaboo가 사라지고 대안을 그리워하다 얼마전 다녀온 라쿠아!
지방의 온센에서 느끼는 쾌적함과 절경과는 또다른 모던의 맛이 있고, 특유의 Healing Baden존에서의 휴식은 릴랙스와 더불어 분위기를 선사하는데...
게다가 도쿄돔과 붙어 있어 종합 어트랙션인 LaQua는 이런 어트랙션도 있습니다.
more..
2007/02/08 - [travel] - zaboo 온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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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오니
2008/03/09 16:21
安さん。푹 쉬고 계신가요? 마음이 편해지는 곳입니다. 이 곳은...
앞으로 자주 올께요. 전 어제 포켓몬센터 앞에사는 친구와 도쿄타워 갔다 왔는데 남자 둘이 가니까..기분이 묘하더라구요...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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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유가오카 까지 우선은 달렸다. 적어도 두 시간은 달려야지 하고 문득 눈앞에 보이는 자전거를 따라 가보기로 했다. 신호에 걸렸다 놓치면 다시 시선에 보이는 가장 가까운 자전거를 목표삼아 익숙한 동네를 벗어나 조금씩 들어가봤다.
왠걸. 지유가오카에서 좀 벗어나 얼마 되지도 않아 주택가로 분위기는 확 바꼈고, 막다른 끝 어딘가에 다다랐을 때 절의 입구에 이르렀다. 지유가오카 근방에 이런 큰 절이!
그러고보니 九品仏란 역이 노선에 있었던 생각이 났다. 3년간 한번도 몰랐던 이 근방의 큰 절. 일종의 운명 같단 생각을 하며 자전거를 세우고 경내를 돌았다. 도심 답지 않은 큰 절, 게다가 1678년에 지어진 곳이 아직 이렇게 마을 끝에 있는 것이 만화 같기도 했다
more..
밥에 가장 공을 들인다!
수십 차례 하네다-김포 구간을 이용하며, OZ(아시아나), KAL, ANA, JAL을 두루 이용해 본 바 그렇다
음식과 어울리는 빨간 냅킨과 컵, 그리고 구정에 특화한 한/일 스탭들의 인사들.
지난 3년간 수속 탑승 입국 까지 하네다-김포 최단시간 효율을 터득해왔으나, 앞으로 US행이 되면 왠지 서비스가 그립지 않을까 해서 생각난 김에 적어본다.
PS. 인간은 단순해서 맛난 밥 먹으면서 싫은 소리 하기 힘들다 ;)
일본에서 베스트로 꼽는 것 중 망설임 없는 것이 바로 로템부로(노천탕) 와 음식. 아카자와 히가에리 온천관은 반도에서 태평양을 면해서 입지해, 3/4층의 드넓은 노천은 그야말로 수평선과 닿아 있었다!
뜻뜻한 물속에 기대 하늘과 바다의 개방감을 얻고 왔다.
것두 매우 우연히 하코네의 언덕길을 오르다..
이전에 소개 했던 카루이자와의 호시노야와 함께 특별한 기억을 만들고 싶은 곳.
(사진은 일부 flickr, 일부 金乃竹 사이트)
2007/08/03 - [travel] - 카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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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2008/01/12 10:55
오하욧~!
옹~~ 여기 로딩될 때 보여진 스킨 이쁜데..포스팅에 금새 가려진다 ^^
도쿄내 스타벅스 중에서는 록본기 힐즈 아래쪽에 있는 "츠타야 도쿄 록본기"가
제일 마음에 든다 >.<b
아침 7시부터 새벽 4시까지...운영하고, 책도 맘대로 보고...야외테이블도 있고..
한국의 스타벅스만 유독 시끌시끌한 듯 -_-;;
홍대 앞에는 스타벅스만 3개~! -_-a -
황보지겸
2008/03/06 19:06
대합실이라서 그런가. 분위기가 하나도 따뜻하지가 않아T_T 옛날에 TV에서 봤어요. 일본 스타벅스가 우리나라 스타벅스보다 싸다고. 스타벅스코리아 도둑놈.
미식의 본거지 프랑스의 미쉐린 가이드 07년 판에서 파리의 별 셋은 10군데이며, 뉴욕의 별 세개는 3곳인 걸 보면, 도쿄의 음식 수준의 높이를 알 수 있다. 총 디렉터는, 「질과 양 모두 유례가 없는 버젼이다. 도쿄의 레스토랑을 돌면서, 그 수준에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별 셋의 8군데는 세계 베스트 68개에 들어가는 것.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별이 빛나는 도쿄에 존경을 바치고 싶다」고 전했다.
선택된 레스토랑 중 일본 요리가 60%, 나머지 40%가 프랑스, 이탈리아, 중화 요리 등. 16만개 가까이의 도쿄의 레스토랑 가운데 1500곳으로 압축, 1년반 이상의 비밀 조사로 선택했다는데..
레스토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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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2007/11/25 14:37
그것만으로도 여행할 가치가 있는 탁월한 식탁..이란 말 멋진걸 ^^
다음 여행에 엄청난 변화를 예고하는군~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미쉐린과 함께 2007년 F/W 겨냥하여 '비벤덤'을 갖고 디자인한 옷이 나왔던데...
미쉐린은 참 재밌는 일을 많이 하네 ^^
월간디자인 10월호 기사 참조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2074&category=000000060003&pageno=1
참! 요즘 서울에선 때아닌 지브리 애니 2편이 상영 중
'귀를 기울이면', '마녀배달부 키키' -
10/22 큰아버지의 장례식으로 부산엘 다녀오면서, 정신없는 24시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공항리무진을 기다리다 잠시 30초 정도 해운대 바다를 조망했다. 유목민처럼 떠나오던 지난날과 무관하게 이곳이 새삼 친근함을 느꼈다
more..
게다가 7, 8월만 오를 수 있다는 얘기로 후지산 계획이 시작됐다
완전무장을 위한 쇼핑부터: 등산화, 헤드램프, 판쵸우의, 장갑, 산소캔, 마무리하고,
후지산 특급열차 타고, 고산병을 방지하고자 전날 세이칸소우(해발 2500m 정도)에 묵으며
등반을 준비했다.
(이 산장이란 곳은 다소 내무반 같아 침낭 속에서 한줄로 남녀구분없이 새우잠을 자는데, 고산지라 보니 물 사용도 제한된다. 역시 일본답게 식사는 꽤 훌륭했고, 언니도 이쁘시고 친절했음)
새벽3시 기상하여 출발. 사실 완전 암흑이고 그야말로 언제 곰나올까 뱀나올까 모를 꽤나 무서운 산속의 숲길을 오로지 쬐그만 램프하나에 의존하면서 앞을 나아갔다. 도중에 어디 쬐그만 신사도 하나 있었는데, 진짜 뭐라도 튀어나올 거 같더라.
사실, 비기너가 아니라면, 밤10시 쯤 출발해서 진짜 정상에서 일출을 보는 코스도 있다하나 전 등산 코스를 사경을 헤매기는 무리인지라, 3시에 출발한 셈인데 대략 2700m 지점(4시반 경)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었다
사실, 그 이후로는 정상까지 7시간 가까이 걸렸지만 광경 자체는 무료하고 삭막한 급경사의 지속이었다. 3천미터가 넘다 보니 눈이 아직 보이는 정상이 좀 멋지긴 했고, 분화구의 웅장함도 꽤 감동적이었지만, 난생 처음 올라본 3800m 가까운 땅은 생각보다 뻘쭘했다.
게다가 생식물이 없고 거의 잿붉은 화산석 들로만 이뤄졌으니 광산촌 내지는 대형 공사장 시멘트 언덕 같은 삭막한 기분(내려오는 길이 화산석 자갈로 되어 미끌림에 더욱 힘들었는데)
이로써 새벽 3시 출발 이후 자그마치 12시간 가량의 등반은 끝났다
머 제일 좋았던 건 역시 2700 정도의 일출이 아녔을까?
대략 다시 오를까는 ㅎ 모르겠네
ps. 우리 삶이 그렇듯 등반은 해피하지 만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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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근교 나들이
자전거로 엄청 고생도 했고, 둘째날은 갑작스런 비에 일정을 대폭 줄이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별장들과 숲길, 호수, 미술관 들 여러 씬들이 기억에 남네요
more photos
星のや
이번에 확인하고 눈도장만 찍고 왔다. 담엔 여기서 꼭 묵어야지.
저번에 글로 잠시 소개했던 돌의 교회도 들렀었는데 근사했었다. 여기서 결혼을 하나 본데 그역시 참으로 성스럽고도 낭만적일 듯.(기혼임에도 불구 wedding lounge에서 설명듣고 차를 마시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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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 2007/08/06 09:58
하응~ 카루이자와 꼭 가봐야 할텐데~ 배아파서 원~ 여친생겨서 같이 로맨틱한 여기저기 다 가보기전엔 내가 일본을 못떠나겠당.
星のや컥완전좋아. 이거 TV에서도 본거 같다. -
송주연
2007/08/09 11:29
안녕하세요.
호시노야 사진 직접 찍으셨나요?
안에 들어가서 사진만 찍고 나올 수 있는 건가요?
전 숙박 안 하면 못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곧 사진여행 갈 거라서요.
늘 좋은 날들 되세요~^^ -
지난해 10월에 생겼다고 하니 반년 정도는 되었을 텐데,
최근 우연히 발견한 멋진 공간.
「bura-bura Aruki (유유자적)」, 「beat 」, be Natural 」라는 3개의 컨셉 아래, 상업 시설이면서 독특한 공간감을 느끼게 해준다. 빛, 루프, cozy, inspirational, 다양한 연결, 번지ism
게다가 독자적인 플로어 컨셉으로 약 40개의 샵이 묘하게 자연과 연결되는 연출을 하고 있는데.. 실제 1/4 정도 면적을 차지하는 자연 가든을 통해 새로운 쇼핑 스타일 공간을 만들었다.
입점하고 있는 샵도 컨셉에 맞게 자연소재 비누, 자연과 어울릴만한 옷, yoga studio, 트렌디한 까페/레스토랑, 그리고 도심형 암반욕, 스파 인데, 하라쥬쿠나 오모테산도 돌아다니다 피로를 풀기에 딱 좋은 구성
홈페이지
소개 정보
ヨムさん의 예전 소개
Tokyo Midtown
친절하게 한글웹이 있군요
록본기힐즈의 가오는 저리가라고 할 정도입니다
의외로 공원과 동선이 어우러지고, 건물 내 많은 유리면으로 외부와 소통하면서, 몰과 타워 내부를 나무느낌 나는 슬릿으로 마감하고 있거나 해서 록본기힐즈 같은 쪽보다 오히려 안정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요
이 글은 revolin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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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
2007/03/31 17:06
ㅎㅎ 하나미는 벚꽃 아래에서 술을 마셔야, 진정한 하나미!
http://www.tokyo-midtown.com/jp/index.html 울 담주에 미드타운 놀러가지 않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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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交 通:東急池上線洗足池駅徒歩1分 旗の台南口よりウォーキングにて1590歩 チャリンコで約5分 所在地:大田区南千束2-14-5 問合先:TEL3726-2427 公園事務所 수면의 면적은 약 40.000㎡。호수 주변 1주 약1200M 사쿠라 약 300그루. 화려함이 일품이라 함。 보트, 오리보트 등도 있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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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살던 카무로자카 나 메구로가와 주변의 하나미 도 근사했는데
지금 사는 부근에도 괜찮은 스팟이 있다
5분 거리 정도로 가끔 자전거/죠깅 삼아도 들러보는 센조쿠이케
(오늘 봤더니 이미 하나미 씨즌을 노린 노점들이 막 생기고 있더라는)
구글맵으로 보면..
more..
다음주 다다음주 주말이 피크일듯
한때 내 블로그에서 윙버스라는 방명록을 봤을땐
먼가 ㅡㅡ+ 했다가
꽤 열심히들 해주셔서
블로거들을 기반으로 한 미니가이드를 냈단다
주변에 소개를 하니 반응들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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