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9/02/08 Playing For Change: Youtube가 나를 기분좋게 하는 아침
- 2008/08/31 revo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30일
- 2008/08/07 revo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5일(2)
- 2008/04/23 UT Uniqlo
- 2008/04/22 revo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1일(1)
- 2008/03/26 열정의 차이 @ AIESEC 60주년(4)
- 2008/03/02 Yuna Ito (伊藤由奈)(5)
- 2008/02/21 American Idol - Renaldo Lapuz(2)
- 2008/02/13 m-flo의 Award SuperNova -Loves Best- 떴다!(2)
- 2008/01/11 맘마미아 ! 영화(4)
- 2008/01/03 인간 테트리스
- 2007/12/28 revo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27일(2)
- 2007/12/14 Lena Park is back(6)
- 2007/12/09 [보물발견] m-flo tour 2007 Cosmicolor 라이브 영상(10)
- 2007/12/09 BoA이야기 w/ [AnyBand CF Making Of](2)
- 2007/12/03 Virgin America의 기내 안전 비디오(2)
- 2007/11/03 회상
- 2007/10/17 A Vision of Students Today(2)
- 2007/09/27 요즘 빠져 있는 곡: Acidman의 remind(1)
- 2007/07/16 revo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15일(2)
- 2007/04/01 클럽음악: YouTube에서 DJ를(6)
- 2007/04/01 me2day - 2007년 3월 31일
- 2007/03/20 최악의 액션씬(14)
- 2007/02/25 No Soup for You!(2)
- 2007/02/09 실리콘 밸리 드림
- 2007/02/06 재밌네
- 2006/08/07 미 Google, AdSense 경유로 MTV의 TV프로 전달에
- 역시 Obama의 스피치는 다시 봐도 흡인력이 있다.2008-08-30 09:55:43
이 글은 revo님의 2008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revo님의 2008년 8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WoW mario 라 대단한데... 2008-04-21 13:32:41
- LA까지의 이사비용이 30만엔 정도란다. 음...보내는 것들의 합계총액이 왠지 30만엔 정도일지도 란 생각이 들었다 6ㅡㅡ 2008-04-21 21:48:16
이 글은 revoline님의 2008년 4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0년간 잊고 지내온 뿌리를 되찾은 기분이었다. 1998년 여기 도쿄에서 아시아 지역의 AIESECor들이 모였었고 난 처음 국제 행사에 참가했었다. 그때 함께 웃고 떠들던 녀석들이 각 나라에서 글로벌 리더처럼 커가는 현재를 발견했다. 10년 만의 어렴풋 얼굴로 서로를 알아본 것도 신기할 정도. 게다가 몇몇 싱가폴, 홍콩의 친구는 나처럼 도쿄에서 일하고 있었다.
more..
그리고 한번 만난 적도 없는 아버지 이상 뻘 되는 사람들과 AIESEC이라는 것 만으로 많은 얘길 나눴다. 그저 술집에서 얘기만 들으며 새벽4시까지 앉아있었던 적도 첨이다. 어쩜 아버지와도 그리 못해본 거 같다. 내가 태어나기도 이전인 '63년 AIESEC을 한국에 창단한 이재창 선배님. 독일에서 시작한 이 국제 학생 단체를 그저 편지만 주고 받으며 아시아로 넘어와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지부를 만들었던 Thomas 할아버지. 어머니의 곗돈을 꿔다 AIESEC Korea의 사무실을 빌렸다는 80년도의 선배. 외국에 알만한 기업 하나 없을 때 외국 인턴 학생을 받아들이자고 노력해 한 해 20명의 해외 인턴을 유치했던 선배 등.
잘하고 못하고, 인생에 얼마나 유용했고 아니고를 떠나 하나에 올인했던 그 열정에 강하게 자극되었다.
타이핑 몇번이면 뭐든지 알 수 있고, 근사해 보이는 삶이란 얼마든지 보이고, 계산하고 갖추려는 게 아닌, 그저 순수하게 이걸 좋아하고 해야하고 그렇게 일생을 한번 걸어보자 는 얘길 당연하게 그리고 후회없이 내뱉을 수 있는 아저씨들이 참 멋있어 보이더랄까
인생을 돌아봐도 다시 그런 열정 나올까 하면서 사비를 털어서 한때 AIESEC Korea를 이끌어 온 그리고 각 국의 AIESEC이란 단체를 지금까지 끌어온 사람들이 참 대단해 보였다.
콩나물에 부어진 물처럼 과거의 그 노력들이 대학 한 때의 객기 처럼 당장 유용하게 남는 것 없고 결국 동아리의 추억으로만 남는 것 같아도 그렇게 뿌려진 선배들의 물 덕에 콩나물은 길게 자라 60살이 되었다는 얘기.
2008/01/27 - [gossip] - AIESEC 60th Anniversary
90년대 초의 머라이어 캐리나 98~99 년도의 크리스티나 아길렐라는 그래서 한달을 꽂고 다녀도 지겨움이 없었다. 최근까지는 박정현이 이런 기호를 쭉 이어간 셈. 다행히 박정현은 스타일이 망가지거나 함이 없이 늘 세련된 음색으로 R&B Pop의 속삭임을 전해준다.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얘기하긴 힘든 가수일지 몰라도 아버지 세대의 이미자 심수봉 같은 느낌으로 동시대 남성의 한 사람으로 연인의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가수라 감히 주장을!
さて、오늘의 본론은 일본 생활 길게 하면서 그런 보이스를 찾은 게 바로 Ito Yuna다.
처음 endless story를 들었을 때 부터 괜히 클라이막스를 흥얼거리게 됐고, 꾸준히 꽂히는 노래를 내는 걸 들으면서는 정화된 기분도 느끼곤... 최근은 Celine Dion과 듀엣도 하면서 새 앨범을 홍보하고 있다.
새앨범 중 한곡 추천, Alone Again
-
revo
2008/03/02 09:28
http://www.last.fm/music/%E4%BC%8A%E8%97%A4%E7%94%B1%E5%A5%88
엇 알고봤더니 어머니가 한국사람. -
-
m-flo loves 日之内エミ & Ryohei & Emyli & YOSHIKA & LISA
love comes and goes
낼름 iTunes에서 구입했다. ㅋ ㅑ
m-flo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습니다 !
- [2008.1.21~23] bebel gilberto 도쿄 미드타운 에서 라이브! 2007-12-27 14:50:53
- wii의 또다른 가능성의 발견! 2007-12-27 23:29:22
이 글은 revoline님의 2007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눈물빛 글씨, 마음이 먼저, 우두커니 등의 곡들이 와닿는다
해외에서 그녀의 라이브를 못 가는 것이 아쉽다 (위는 최근 '꿈에'를 부른 영상)
이거 지난 여름에 그녀와 함께 현장 암표라도 구해보겠다고 가서 결국 실패하고 요코하마에서 배회하다 돌아왔던 그 최강의 투어다. 최고의 화질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 일케 잘 올려놨구나. ㄲ ㅑ ㅇ ㅏ
more..
이런 비디오를 첨부터 끝까지 이렇게 집중해서 본 적이 없었다
북치던 그때가 생각났다
10년이나 됐구나
장구가 기본인데 그건 잘 못하고 나는 북맨이었다
허나, 도쿄에서는 꽹과리를 잡았었지
외국애들의 반응은 실로 열광적이었다
간판을 따기위한 교육이야 여전히 유효하겠지만,
과연 학생들이 앞으로 학교에서 뭘 얻어갈 수 있을지란 생각이 들었다.
약간 X japan 같은 삘도 나는 군
(충동적으로 Hotel Costes X도 구입했다만 그쪽보단 일단 Acidman이..)
euro electro disco 60's drum&base..등등
무슨 쟝르이든 상관없이 그저 10분 짜리 mix만 만들어서 올리면 됩니다
세계 곳곳의 DJ워너비들의 끼를 볼 수 있습니다
후보작들 보기
국내 도전자들도 마이 나와줬음 하는 바램이네요
현재까지 가장 조회수가 많은 걸 함 올려봅니다
- m-flo 신곡 with Crystal Kay . 먼가 코믹해졌군 그려 오후 2시 4분
- 그녀가 빠져있는 게임 : 놀랍슴다. 하루가 가고 있는걸 보면 오후 6시 46분
이 글은 revolin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31일 내용입니다.
-
Dotty
2007/03/21 00:43
인정. 근데 이전부터 말해주려고 했는데 너 rss 설정이 이상한지 아니면 도메인 연결이 잘 안됬던지 둘 중 하나로.. rss에서 링크는 revoline.net/72 이런식인데 실제로는 revoline.tistory.com/72 이런식이자나. 그래서 링크 깨진것 처럼 보임. rss 함 체크해봐바.
-
-
-
-
아래 베이글 집 생각해보니깐 이건 완전히 공급자 중심 비즈니스.
걍 너한텐 팔기 싫어! 이럼 즐.
토욜에 잠시 줄서서 카운터에 한명씩만 들어가서 사게되는 거에서 즐되면 방법이 있나
갑자기 예~전에 봤던 싸인필드의 no soup for you 시츄에이션이 떠올랐다
맛있음 그만이고, 불만있음 집에가야됨
more..
Youtube 매수 이후 집행된 구글 스톡으로 아래와 같이 Youtube 멤버들은 밀리어네어가 되었습니다
Chad Hurley: 694,087 + 41,232株 (시가총액 $345.6 million、약3229억)
Steve Chen: 625,366 + 68,721株 (시가총액 $326.2 million、약3048억)
Sequoia Capital: 941,027株 (시가총액 $442.3 million、약4133억)
Julie Supan (Chief Press Spokesperson) -$4.9 million, 약 46억
머 기업의 성공지표/ 개인의 성공지표 다 여러가지겠지만
어쨌든 실리콘밸리의 청춘들에게 불을 지피는 군요
![]() |
![]() |
이 프로젝트는 1년 걸려 실현시킨 것으로, 대기업 프로그램 제공 회사에 의한 컨텐츠를 AdSense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첫 사례가 된다.
Google의 AdSense 네트워크는 현재, 주로 텍스트와 그래픽 베이스로 한 브랜드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MTV와의 트라이얼이 성공하면, Google의 매출과 이익원이 되고 있는 Web 베이스의 텍스트 광고에의 의존을 벗어나, 한층 더 진화하게 된다.
Viacom와 Google의 독점 계약에 의해, 이는 MTV가 자사의 Web 사이트 이외로 프로그램을 Web 신디케이트 전달하는 첫 시도가 된다.
「인터넷 상의 컨텐츠 베이스는 텍스트로부터 비디오로 시프트 하고 있다. 이것은 인터넷을 경유해 당사의 컨텐츠를 넓게 배급하기 위한 최초의 수법이다」라고 MTV Networks의 마이클 울프 사장은 인터뷰 중 대답했다.
more..
youtube식에 또 익숙해지다보니 당장 어떤 서비스일지 필이 오진 않지만, 두 거물의 합작인 만큼 꽤 기대가 된다. 한편 이런 비디오 모델일 수록 성공하면 글로벌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Youtube의 놀라운 해외 액세스(특히 일본)나, Mtv의 CATV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봐서 역시 텍스트 베이스가 아닌 영상 컨텐츠는 굳이 언어가 통하지 않더라도 상당 부분 그 재미를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cent Comment